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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 가을쯤이었나요?
일본에 전시회 관람차 들렀다가 그냥 지나가는 시간이 아쉬워 들렀던 조이폴리스 부근에서 먹었던 타코야끼입니다.
(조이폴리스는 관람료에 비하면 참 재미가 없었죠-_-;)
꽤 부담스런 소스의 양이었지만 타코야끼 특유의 쫄깃하고 물컹한 질감, 그리고 간간히 씹히는 맛나는 문어...
마지막으로 대미를 장식하는 가쓰오부시!

아, 출출하지만 먹지 말아야 하는 이시간에 이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
그때 먹었던 타코야끼가 생각납니다 ~_~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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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NaZo 2009/02/15 00:51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오다이바도 처음에 갓 만들었을때나 신기했지..
    며칠전에 도쿄에 들러서 잠시 다녀 왔는데, 이제는 별 감흥이 없더군요..

    그시간에 시부야에서 쇼핑이나 할껄.. 하는 후회가 들었다죠 ㅎㅎ

    • 슈퍼마스터 2009/02/15 00:56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감흥도 감흥이려니와 이제는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퇴색되어버린 도시가 되어 가는 느낌이랄까요?
      큰 금액을 투자한 개발지역임에도 그냥 한적해저만 가는 도심같은 곳이 바로 이 오다이바가 아닐까 싶습니다.
      모노레일 맨 앞좌석에 앉아 바라보는 풍경만이 기억에 남는 곳이지요.

  2. NaZo 2009/02/15 01:01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저도 후지테레비건물이랑 도요타메가웹만 보고 왔었거든요.
    요즘은 관광객보다 비지니스유동인구가 많다고 할 정도더군요.

    오다이바 몇번을 갔지만, 이번에 저도 처음 알았는데,
    유리카모메는 모노레일이 아니더군요;;
    사실상의 궤도버스더라는;;

    굳이 유리카모메가 아니더라도 이제는 오다이바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늘었긴 하지만..
    아직도 오다이바 하면 역시 유리카모메가 기억나죠 ㅎㅎㅎ

    • 슈퍼마스터 2009/02/15 01:05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모노레일을 위장한 열차인건 사실이죠?
      레일 위에 왜 타이어자국이 있단 말입니까?ㅎㅎ
      저도 그게 의아해서 스브적 떠나는 열차아래를 유심히 봤더랬습니다.

      개인적으로는 일본에 두번째로 갔을때 묵었던 곳이 오에도 온센 모노가타리였습니다.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