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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ES2009에서 만난 모토로라 AURA입니다.
나무와 아크릴로 아우러진 이쁜 상자에 잘 담겨있더군요.
독특한 패턴과 원형의 커스텀 디스플레이가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.
재질 또한 금속재질로 마감한 덕분에 가격이 대략 200만원대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-0-;
특히 뒷면은 마치 시스루백 시계와 같이 구조물이 보이게 한것이 인상적입니다.
휴대폰도 시계만큼이나 현대인의 필수품이 된 것이 사실이죠.
그런것에서 영감을 받아 시계의 아날로그적이고 견고한 느낌을 휴대폰에 적용한게 아닌가 싶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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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소혜 2009/04/16 15:12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아날로그적인면이 독특하고 아름답?네요ㅎㅎ

    • 슈퍼마스터 2009/04/16 15:31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그렇지요? 요즘엔 디지털만 가지고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은 어렵기에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절묘한 결합이 필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.